교과서 주문 견본도서 신청 강의교안

HOME > 도서보기 > 독자평가

도서보기

  • 분야별 책 보기
    • IT실용
    • IT개발서
    • IT수험서
    • 일반수험서
    • 경제/경영
    • 영어단행본
    • 영어수험서
    • 제2외국어
    • 인문/교양
    • 취미/실용
    • 자녀교육서
  • 길벗의 추천
  • 테마가 있는 책
  • 독자평가
  • 전체 도서목록

독자평가 - 길벗의 책을 알차게 보셨나요? 길벗 책에 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댓글 (2)

현재 0 / 2000byte (욕설과 비방글은 삭제됩니다)

김정희(a565***@naver.com) | 2017-05-26 오후 11:17:58

댓글쓰기

다른건 다 해설 보고 이해했는데 이건 진짜 이해안돼요. 43:48 부분부터 문제4의 3번문제 시작인데요, 화난 말투도 아니고 조금 곤란한 말투예요. 게다가 いいのかな?라고 하고있는 지점에서 돌려 말하는지 다른사람에 대해 말하는지 알기 애매하다고 생각하는데, 해설에는 '화난 상대에게 사과해야 하므로'라고 써있어요. 일본인이 들어도 제3자에게 말하는지 상대방한테 말하는지 모르겠대요. 현지인이 들어도 모르겠는 어투인데 외국인이 들으면 모르는건 당연하지 않을까요... 남자는 여자가 푸념하고 있는지 본인에게 화내고 있는지에 따라서 대응이 달라지는데, 푸념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하면 1번이 답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의 말투가 알기 너무 힘들어요. 이건 아니예요.ㅠㅠ

Gilbutzigy(gil***@gilbut.co.kr) | 2014-07-18 오전 10:50:54

댓글쓰기

우여현님 안녕하세요. 독자지원입니다.
적어주신 글에 답변 드립니다. 지문만으로는 헷갈릴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음성을 들어보면 명확히 여자는 상대 남자를 향해 田中君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화 상대가 田中君 임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잘못한 이가 田中君인지 제3인자인지가 애매하다고 글을 주셨는데요, 만약 제3자라면 지문에 '**君って'라고 덧붙여 '**군말이야'등으로 제3자를 명확히 드러냈을 것입니다. 어학 자격 문제는 답을 명확하게 알수 있도록 출제됩니다.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상황, 관계를 파악해서 문제를 풀면 좋을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 | 2015-11-16 오후 4:25:00

저도 '우여헌'님 말에 동의합니다. 지문만으로 헷갈릴 수 있을 것 같은 게 아니고 헷갈리는 것이 당연합니다.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게 당연하다고 생갑하니다. 저도 똑같이 헷갈렸는데 1번으로 정답을 체크했습니다. 그리고 억양도 들어보면 그 상황이 다나카군을 향해 지적하는 건지 아닌지도 구분이 안갑니다. 동의를 구하는 건지 지적을 하는 건지 말입니다. 우여헌님과 저 같이 다른 분들도 헷갈리게 하지 않도록 수정하여 개정판이 나오길바랍니다.

1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