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이지톡

도서 경제/경영 투자/재테크

100년의 주식시장 역사 속에 미래 투자의 답이 있다!

주식투자의 역사만 보아도 

대한민국 근현대 경제사가 보인다!

주식투자는 단순히 돈만 알아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투자를 위해 사회․경제 전반에 걸쳐 두루 지식을 갖추어야 하며, 이들의 복잡한 관계 안에서 투자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100년이 넘는 주식투자의 역사를 되짚어보면서 각 시대별 사회․경제․정치․문화 등 다방면의 정보도 알려주고 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근현대 경제사를 술술 따라갈 수 있다. 무엇보다 전반적인 경제사를 읽어나가다 보면 투자자로서 경제 감각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이 책은 <대한민국 주식투자 100년사(2014출간)>의 개정판 입니다. 

목차

머리말

 

1896년에서 1945년까지>

식민지 수탈의 도구가 된 일제강점기 증권시장

01 국내 최초 선물거래, 1900년대 쌀·콩 투기

02 한국 최초의 주식회사는 조선은행

03 국내 최초의 근대적 증권거래소, 조선취인소 개설

|이야기로 보는 주식투자 역사| 미두시장의 승부사 반복창

 

1946년에서 1960년까지>

국채 중심의 투기장으로 전락한 해방 후 증권시장

04 땅 대신 받은 증권으로 신흥 부자 속출

05 일본의 기업을 인수해 재벌의 발판을 마련한 SK, 두산, 한화

06 한국 최초의 증권사는 대한증권

07 사채를 뛰어넘는 국채 수익률

08 투기를 부추기는 청산거래제도

09 최초 상장된 12개 기업의 운명은?

|이야기로 보는 주식투자 역사| 투기 대상이 된 건국국채! 1·16 국채 파동

 

1961년에서 1970년까지>

주식 투기의 시대, 연속되는 파동

10 증권시장의 호황을 부른 베트남 특수

11 아날로그 방식의 증권매매, 격탁매매 & 포스트매매

12 대증주 투기, 5월 증권 파동을 일으키다

13 증권거래소, 장기간 문을 닫다

14 원에서 환으로, 다시 환에서 원으로 바뀌다! 2차 통화개혁

15 공매도·공매수 전쟁을 벌인 증금주 파동

16 주식 분산 추진과 증권투자신탁업법 도입

17 수많은 투기로 기록된 1960년대 주식시장

|이야기로 보는 주식투자 역사| 정치자금 100억의 음모, 대증주 파동

 

1971년에서 1980년까지>

울고 웃는 건설주와 고공행진 공모주 청약

18 8·3 사채동결, 기업을 살리려는 정부의 노력

19 주식시장을 강타한 1·2차 오일쇼크

20 공모주 청약으로 몰려든 개미투자자들

21 중동 특수, 건설주의 호황기를 만들다

22 건설주의 몰락, 1의 건설주 파동

23 참담한 폭락, 건설주 파동의 3가지 원인

|이야기로 보는 주식투자 역사| 공모주 청약 전성시대, 단타도 100% 이상 수익

 

1981년에서 1990년까지>

한국의 종합주가지수 코스피(KOSPI)의 등장

24 한국증시를 대표하는 지수, 코스피와 코스닥의 등장

25 큰손 장영자와 제2의 건설주 파동

26 최초 테마주, 북예멘 유전개발 관련주(선경, 유공, 삼환, 현대)

27 코스피지수 최초 1,000포인트 달성(19894)

28 실적장세를 이끈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29 할부식 증권저축, 전기전자주의 상승을 이끌다

30 3년간 75배 수익을 올린 대신증권

31 포스코와 한전, 국민주 보급의 두 얼굴

32 황금알을 낳는 우리사주 주식

33 지방으로 퍼진 투자 열기

34 주가 대폭락의 3가지 원인

35 주가 대폭락을 잡으려는 정부의 노력

36 깡통계좌 일괄정리 조치 후 주가 폭등

37 1980년대의 투자는 개별종목보다 업종 중심이다

|이야기로 보는 주식투자 역사| 증권시장을 쥐락펴락한 대표적인 큰손들

 

1991년에서 2000년까지>

외국인과 슈퍼개미 등장, 다양한 투자 기준이 생기다

38 외국인 투자자, 한국증시 분위기를 바꾸다

39 PBR을 기준으로 대성산업에 투자한 민병갈

40 금융실명제 실시로 10월 위기설 부상

41 증권거래법 200조 폐지와 자산주의 재조명(만호제강 투자 사례)

42 확대되는 투자 기준 PERPBR

43 투자 기준이 정립 안 돼 소외되는 개미투자자

44 1990년대 전반 시장을 이끈 주도주(PER PBR 블루칩)

45 작전주, 개미의 눈에 피눈물을 내다(대영포장, 선도전기, 대경기계)

46 M&A는 주가 급등락의 중요 재료

47 작전주에 울고 웃는 투자자들

48 IMF 외환위기로 코스피 폭락

49 위기이자 기회인 IMF 위기(외국인 큰손과 슈퍼개미 등장)

50 코스닥 광풍의 주역! 한글과컴퓨터, 골드뱅크

51 6개월간 150, 역사상 최고 상승률의 새롬기술

52 무조건 오르는 닷컴’, ‘바이오열풍

53 코스닥 침몰 징조(정현준게이트부터 BBK 사건까지)

54 코스닥 하락률 99% 버블 소멸 과정

55 코스닥 대박 종목에 대한 2가지 투자 조언

56 정부의 하수인 역할을 하다 몰락한 투자신탁

57 채권형펀드가 마이너스 수익률?(대우그룹 채권에 투자한 펀드의 몰락)

58 애국심에 호소한 바이코리아펀드와 박현주펀드

|이야기로 보는 주식투자 역사| 44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부광약품 주가조작 사건

 

2001년에서 2010년까지>

급변하는 세계, 다원화된 주식시장

59 파생상품 상륙! 대한민국 증시를 뒤흔들다

60 파생상품 고수들이 물고기 별명을 가지고 있는 이유

61 9 ·11테러로 주가 급락! 그러나 한 달 만에 회복

62 세계증시 상승(코스피지수도 2,000포인트 돌파)

59 파생상품 상륙! 대한민국 증시를 뒤흔들다

60 파생상품 고수들이 물고기 별명을 가지고 있는 이유

61 9 ·11테러로 주가 급락! 그러나 한 달 만에 회복

62 세계증시 상승(코스피지수도 2,000포인트 돌파)

63 투자지표를 기준으로 한 성공 투자 사례(삼성테크윈, 현대중공업)

64 저평가된 가치주 찾기(아모레G, 롯데칠성, 신세계)

65 장하성펀드로 돌아온 자산주(대한화섬)

66 주식의 새로운 투자 기준(ROE, PER, PBR, PSR, EV/EBITDA)

67 2개월 동안 14배 폭등! 줄기세포 테마주 산성피앤씨

68 다단계식 주가조작 사건(루보, UC아이콜스)

69 스마트폰 시대, 정보와 문화를 지배하는 인터넷 포털(NAVER와 카카오)

70 우리사주로 받은 주식 급등! 매각 방법은 퇴사(남광토건 사례)

71 금광, 석유 찾는 중소형주 투자 주의

72 국제유가 급등에 급부상한 태양·풍력 에너지 테마

73 급등하는 중국 관련주(122배 상승한 현대미포조선)

74 세계증시로 시야를 넓히다-해외펀드

75 미래에셋 펀드 열풍(미래에셋이 매수한 종목을 따라 사라)

76 4대강 사업 테마주(소문에 사고 소문이 확인되면 팔아라)

77 세계 금융공황 발생(리먼브라더스, 태산엘시디 파산)

78 글로벌 금융위기로 폭락하는 주가

79 공포의 10월 증시 대폭락(사이드카 발동만 무려 스물두 번)

80 유행 따라 가입한 펀드, 깡통펀드 되다

81 공매도, 주가 하락을 부채질하다

82 금융위기 극복과 증시 회복(세계 각국의 공격적인 재정정책과 금융정책)

83 ‘차화정랠리(자문형 랩 종목인 ‘7공주‘4대천왕급등)

84 세계시장에서 통한 한국 자동차

|이야기로 보는 주식투자 역사| 9·11테러와 옵션투자

 

2011년에서 현재까지>

저성장 시대 횡보하는 한국증시, 역사적 변동성에 대비하라

85 유럽 재정위기로 침몰한 차화정

86 황당한 루머에 급등한 정치인 테마주(‘안랩’ 782% 상승)

87 ‘강남스타일로 급등한 K팝 관련주

88 우량기업 우선주 급등

89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우선주 파동

90 사상 최저 금리 속 미국의 양적완화 종료

91 박스권 에 빠진 한국증시

92 주식시장 가격제한폭 확대(하루 등락폭 ±15% ±30%)

93 신약개발 실패와 가짜에 떠는 제약 바이오주

94 미중무역분쟁과 일본과의 무역마찰로 코스피 하락

95 성급한 남북경협 테마주(2018)

96 증시 장기횡보와 사모펀드 환매중단 사태로 주식형펀드 인기 시들

97 코로나 팬데믹(대유행)으로 증시 대폭락

98 증시 ‘V’ 반등과 동학개미운동

99 포스트코로나-제약 바이오와 4차산업 주도주로 부상하다

100 공모주 청약 돌풍

101 시장에서 소액투자자가 이기는 방법

102 버블과 폭락의 투자 역사

103 역사가 알려주는 투자의 원칙(대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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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ㆍ지은이 윤재수

저자소개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거래소를 거쳐 동서증권에서 20년 근무했다. 한국투자증권 이사를 역임하였으며 교보증권, 신한금융투자, 하나대투증권에서 투자상담사 및 고문으로 활동했다.

우리나라 1세대 증권맨이다. 기관과 일반투자자로 40년 가까이 코스피의 현장을 지킨, 정통 주식 전문가이다. 위기를 기회로 보지 못하고 언제나 실패를 반복하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역사야말로 올바른 투자의 감을 익히는 데 가장 중요하다고 믿으며 이 책을 집필했다.

개인투자자들이 체계적으로 주식공부를 할 수 있게 집필된 저자의 책들을 통해 국내 주식투자 문화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서

주식 분야의 최고 베스트셀러 저자로 주식공부를 시작하는 초보자들의 필수코스로 자리 잡은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를 비롯해 《주식시장 대세판단 무작정 따라하기》, 《차트분석 무작정 따라하기》, 《소설로 배우는 주식투자》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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