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이지톡

도서 자기계발 처세/성공/인간관계

'내 가게'를 꿈꾸는 1인 가게 사장님을 위한 현실밀착형 장사 수업

마음 편하게 내 장사 한 번 해보고 싶다!
창업의 세계에 들어가기 전 단단한 워밍업이 필요하다!

상사한테 까이고, 고객에게 굽신거리면서도 매달 꼬박꼬박 나오는 월급에 목매는 삶, 더는 싫다. 모아 놓은 돈은 없으니 크게 차리기는 어렵고, 상사나 부하직원 부리느라 스트레스 받기도 싫다. 적은 돈으로 맘 편하게 장사 한 번 해보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 소자본이라 부담 없고, 상사나 부하직원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 망해도 위험 부담이 적은 1인 가게는 어떨까?
1인 가게라 하면 혼자 하기 때문에 기분 내키면 여행을 가고, 힘들면 문들 닫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오산이다. 1인 가게 또한 엄연히 하나의 사업이다. 오히려 혼자 하기 때문에 장사와 관련된 모든 역할을 다 해내야 한다. 그래서 소자본이라는 장점에 속아 무턱대고 시작했다가는 큰 코 다치기 십상이다. 11곳의 1인 가게 사장님들은 말한다. 마음 편하게 내 장사 한 번 해볼 수 있다고. 다만 제대로 준비해야 한다고! 막막하기만 한 창업의 세계에 들어가기 전, 장사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통해 의지를 좀 더 단단히 해 보자.

이 책에서는 전업주부, 학생, 게임기획자, 셰프, 논술강사, 일러스트레이터, 치위생사, 문구 디자이너 등 다양한 경력의 주인공들이 1인 가게에 도전하여 성공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랫동안 전업주부로 살다가 70의 나이에 쿠키 가게를 꾸린 이야기, 꿈을 지키고 싶어 졸업 후 단돈 1,500만원으로 차린 스튜디오, 나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자전거 공방을 만들고 싶어 한국과 일본, 미국을 돌아다닌 이야기, 연애하듯 연 푸드트럭을 열어 결혼도 하고 레스토랑도 오픈한 이야기 등. 11곳의 1인 가게 사장님들의 창업 이야기에는 짠내와 단내가 가득하다. 그 속에서 1인 가게 창업의 노하우는 물론 창업에 꼭 필요한 마인드를 단단히 다지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Prologue_나만의 길을 걷는 1인 가게 사장님에게

1. 카페 엘리스라운지_내 입맛에 꼭 맞는 맞춤음료 파는 동네 카페
김홍석 사장_34세, 남, 화곡동, 2014년 개업

2. 정애쿠키_계동 핫플레이스가 된 할머니 사장님의 쿠키 가게
이정애 사장_72세, 여, 계동, 2013년 개업

3. 시내[Sinar]_인생 최고의 스페인 요리를 즐기는 선술집
이재규 사장_36세, 남, 홍대, 2015년 개업

4. 올킬모터워시_30만원 노점으로 시작한 바이크 세차장
이재훈 사장_32세, 남, 동대문, 2012년 개업

5. 두부공_자전거가 아플 때 찾아가는 자전거 공방
김두범 사장_35세, 남, 상수동, 2011년 개업

6. 이스트플라워헤어_게임기획자에서 헤어디자이너로! 5년차 1인 미용실
권강민 사장_40세, 남, 합정동, 2013년 개업

7. 스튜디오 미닝9_1천5백만원으로 학교 졸업 후 바로 차린 1인 사진관
김현민 사장_32세, 여, 보광동, 2014년 개업

8. 루루플로룸_취미가 밥벌이가 된 꽃집 주인장
장혜진 사장_34세, 여, 망원동, 2015년 개업

9. 오프투얼론_할로윈 파티 여는 독립서점
김수진 사장_31세, 여, 통인동, 2015년 개업

10. 곰파곰파의 뜨라또리아_푸드트럭에서 시작한 부부 레스토랑
김채한, 김슬기 사장_각 39세, 34세, 부부, 쌍문동, 2015년 개업

11. 필기[Feelki]_사표 쓰고 나만의 가방 브랜드를 만들다
정희정 사장_34세, 여, 성산동, 2014년 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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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ㆍ지은이 김선녀

저자소개

국문학을 전공한 후 외국계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했다. 그 후 다양한 사람들을 인터뷰하며 잡지, 사보와 책을 만드는 프리랜서 에디터와 작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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