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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 쇼핑몰’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미 늦은 것이다
20억 소비자를 좌우할 플랫폼 제국의 강자에게서 배우는 창조적 비즈니스

왜 다시 중국인가? 

왜 지금 알리바바인가?

이 질문에 가장 명쾌하게 답하는 책!

 

4일에 한 번씩 1조 원 규모의 유니콘 기업이 탄생하고, 3억 명 중산층을 바탕으로 한 거대 소비 시장을 가진 중국. 그 중심에는 유니콘 기업을 움직이고, 자신들의 생태계 안에서 소비자의 24시간을 지배하는 알리바바가 있다. 알리바바는 아마존과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철학으로 운영된다. 통제하고 파괴해 몸집을 키우는 아마존과 달리 협력하며 공생하는 알리바바의 방식은 어떤 기업이 더 오래 지속 가능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게 만든다. 알리바바는 이미 지급결제 시스템, 신선식품 유통 분야에서 아마존을 앞섰다. 그리고 20억 소비자를 생태계로 끌어들이기 위한 ‘신 비즈니스’를 이미 진행 중이다. 더 늦기 전에 알리바바에 주목할 때다.

목차

프롤로그 세계 경제의 미래, 알리바바

 

Chapter 1 왜 지금 알리바바인가?

변화가 일어나는 곳에 부가 있다

청년 마윈의 창업 스토리

기업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중국의 사업자만 가능한 또 한 가지 역량

  

Chapter 2 알리바바의 4차 산업

중국인의 자부심, 알리바바

알리바바의 경제 생태계

신유통으로 혁신을 일으키는 유통 플랫폼

데이터의 가치를 키우는 물류 플랫폼

모바일 시대에 최적화된 금융 플랫폼

소비자의 삶으로 파고드는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Chapter 3 알리바바의 미래

글로벌 기술혁신의 주체, 중국 그리고 알리바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으로 미래를 선점한다

 

Chapter 4 알리바바의 M&A 전략 및 확장

큰 그림을 그리고 전략적으로 인수한다

가장 매력적인 차세대 시장, 인도

동남아에 제2의 알리바바 생태계를 구축한다

알리바바와 한국

 

에필로그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정신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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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ㆍ지은이 임정훈

저자소개

한중 수교를 갓 시작한 1994년 중국 교환 학생을 계기로 중국과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서강대 졸업 후 약 10년간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한국무역협회, 훼스토(Festo) 등에서 해외 사업 개발 및 마케팅, 수출입 업무를 담당했다. 그리고 2009년 인시아드 MBA 졸업 후 중국 CJ대한통운에서 9년간 사업 개발, 운영, 인수합병 업무를 맡았다. 현재는 상하이에서 글로벌 물류 회사인 DSV의 커머셜 디렉터(이사)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사업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오랜 기간 중국에서 근무하며 중국인을 가까이에서 이해해왔고, 중국의 급변하는 비즈니스를 현장에서 관찰하고 체험하며 남다른 안목을 키웠다. 전통 산업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지대한 관심이 있으며 최근에는 해외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어드바이저로 참여했다.

ㆍ지은이 남상춘

저자소개

건국대 산업공학과 졸업 후 MBI테크놀로지, LG디스플레이, 액센츄어에서 15년간 SCM 컨설팅을 해왔다. 2014년 알리바바가 뉴욕 증시에 상장하는 것을 보고 국내 시장이 좁다고 느껴 중국으로 건너가 CJ대한통운에서 물류 컨설팅을 했다. 손정의 회장과 같은 투자가이자 마윈 회장과 같은 창업가가 되기를 꿈꿔오다가 틈새시장을 발견, 2018년 말 중국 내 외국인을 위한 개인 간(C2C) 중고거래 플랫폼 회사를 창업했다. 현재 상하이에서 한국인의 중국 창업을 돕는 창업 카페 미래소년의 첫 멤버로 더 많은 창업자가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후배들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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