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이지톡

도서 일본어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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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직접 건진 기초 필수 일본어 회화!

일본어 입문 분야 베스트셀러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를 출간한 길벗이지톡에서 이번에는 《일본어 회화 무작정 따라하기》가 출간되었다. 일본어 입문 수준을 마친 후 회화 표현을 위주로 다음 단계 학습을 하고 싶은 학습자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민지’와 ‘김 과장’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각각 대학생과 직장인이 자주 쓰는 일본어 회화 표현을 배울 수 있게 구성했다. 일본 드라마에도 자주 나오는 감정 표현과 상황별로 쓸 수 있는 유용한 표현을 배울 수 있는 파트도 따로 마련해 놓았다. 도쿄특파원 출신 저자가 일본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꼭 알아야 할 표현들을 알차게 모았다. 

 

1. 아침부터 잠들기 전까지 일상 표현을 배운다! 

대학생 ‘민지’와 직장인 ‘김 과장’이라는 캐릭터를 설정하여 각각 첫째마당과 둘째마당을 이끌어가도록 하였다. 대학생의 일상회화를 통해서는 가까운 사람과의 일상적인 대화 또는 혼잣말에서 쓰는 반말 표현을 위주로 배운다. 한편 ‘김 과장’의 일본어 회화를 통해서는 일본에서 온 회사 손님을 맞이할 때 일어나는 여러 상황에서 유용한 존댓말 표현을 위주로 배운다. 한편, 첫째마당과 둘째마당에서 반복적인 회화 연습을 마친 뒤에는 자주 쓰는 감정 표현을 묶은 셋째마당과 자주 겪는 상황별로 필요한 표현을 모은 넷째마당을 학습함으로써 일본어 회화 실력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수 있도록 했다. 

 

2. 일본 드라마에서 뽑은 생생한 대화로 실제처럼 연습한다! 

회화 책을 아무리 달달 외워도 실전에서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한다면 그야말로 무용지물! 여행, 출장, 유학 등으로 일본에서 갔을 때 당황하지 않도록 말하기 연습을 많이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은 이를 위해 다양한 장치를 마련해 두었는데, 특히 첫째마당의 일상생활 회화 표현과 셋째마당의 감정 표현을 배운 뒤 실제 일본 드라마에서 해당되는 장면을 찾아내 회화문을 제시한 것이 단연 돋보인다. 드라마 대사를 통해 실제 쓰임을 한층 입체적으로 보여주므로 학습 동기 부여에도 도움이 된다. 

 

3. 저자의 일본 생활 경험이 그대로 묻어 있다!

저자는 도쿄에서 수년간 신문사 특파원으로 근무하며 몸으로 부딪쳐 터득한 실생활 일본어 표현을 살려 이 책을 집필했다. 교과서적인 일본어보다는 실제로 일본인과 대화할 때 쉽게 통했던 말이나 도쿄에서 생활하면서 꼭 쓸 수밖에 없었던 서바이벌 표현 등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표현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배우기 쉽고 실용적이다. 앞으로 워킹홀리데이, 어학연수 등으로 일본 생활을 꿈꾸고 있는 독자라면 눈여겨볼 만한 저자의 조언도 책 속에서 만날 수 있다.

 

이런 독자에게 추천합니다!

― 첫걸음 수준을 갓 벗어난 자신의 일본어 실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싶은 학습자

― 자연스러운 실생활 회화 표현에 목말라 있는 학습자

―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학습을 마친 뒤 회화 실력을 더 쌓고 싶은 학습자 

목차

첫째마당  일본 유학생 민지의 일상생활 회화 엿보기

 

01 [아침에 일어납니다]빨리 일어나야지. 

02 [집을 나서면서 인사를 합니다]다녀오겠습니다. 

03 [전철을 타고 학교에 갑니다] 매표소는 어디입니까? 

04 [학교에서 수업을 받습니다] 선생님, 질문이 있습니다.

05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점심 같이 먹을래? 

06 [식당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메뉴 좀 주세요. 

07 [친구들과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저 사람, 멋있지 않니? 

08 [선배와 고민 상담을 합니다]무슨 일 있었습니까? 

09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저에게 맡겨주세요. 

10 [일을 마치고 퇴근합니다] 먼저 퇴근하겠습니다. 

11 [동료들과 술 한잔 합니다] 술 한잔 할까요? 

12 [집에 돌아와서 잠자리에 듭니다] 목욕하고 올게. 

 

 

둘째마당  비즈니스맨 김 과장의 직장생활 회화 엿보기

 

13 [공항에서 일본 사람을 맞이합니다]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4 [처음 만난 일본인과 인사를 나눕니다]처음 뵙겠습니다. 

15 [오랜만에 만나 안부를 물어봅니다] 오랜만입니다. 

16 [한국과 한국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한국은 처음입니까? 

17 [일본인의 신상에 대해 물어봅니다]어떤 일을 하십니까? 

18 [일본인에게 관광 안내를 합니다] 경치가 정말 아름답네요! 

19 [일본인 관광객을 도와줍니다]사진을 찍어 드릴까요? 

20 [일본인을 집으로 초대합니다] 어서 들어오세요. 

21 [일본인에게 식사를 대접합니다] 어서 많이 드세요. 

22 [일본인과 선물을 주고받습니다] 별거 아닙니다. 

23 [한국음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한국음식은 건강에 좋군요. 

24 [호텔에서 공항까지의 마중과 배웅] 제가 모시러 가겠습니다. 

 

 

셋째마당  드라마 주인공 뺨치는 감정 표현 익히기

 

01 [기쁨을 나타낼 때(1)]         해냈다! 

02 [기쁨을 나타낼 때(2)]         럭키! 

03 [떨리고 설렐 때]                  마음이 설레요. 

04 [화나고 짜증날 때(1)]         열 받네! 

05 [화나고 짜증날 때(2)]         까불지 마! 

06 [싫다고 할 때]         정말 싫어! 

07 [아쉽고 실망스러울 때]         아쉽네요! 

08 [포기하고 싶을 때]         어쩔 수 없어. 

09 [야단칠 때]          그만해! 

10 [귀찮다고 말할 때]          내버려 둬.

11 [걱정될 때]          괜찮아? 

12 [놀라고 어이없을 때(1)]          진짜로? 

13 [놀라고 어이없을 때(2)]          설마! 

14 [당황했을 때]          큰일 났다! 

15 [안도했을 때]          십년감수했다! 

16 [미안한 마음을 말할 때]          미안합니다. 

17 [칭찬할 때]          훌륭해! 

18 [격려하거나 축하할 때]          힘내! 

19 [맞장구칠 때]          그렇군요! 

 

 

넷째마당  현지에서 바로 써먹는 상황별 필수 표현 익히기 

 

01 [식당에서]          추천요리는 무엇입니까? 

02 [쇼핑할 때]          이것 좀 보여주세요. 

03 [택시 탈 때]          신주쿠역까지 가 주세요. 

04 [우체국에서]          속달로 보내주세요. 

05 [은행에서]          송금수수료가 너무 비싸. 

06 [약국에서]          감기약 주세요. 

07 [병원에서]          발목을 삐었습니다. 

08 [미용실에서]          커트하고 싶은데요. 

09 [전화 통화할 때]                  지금은 부재중입니다. 

10 [집을 구할 때]          월세는 얼마입니까? 

11 [구청에서]          외국인등록을 하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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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ㆍ지은이 김웅철

저자소개

1988년 일본에서 유학하면서 일본어와 본격적으로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2001년 일본 게이오대학 경제학부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2002년부터 3년간 <매일경제> 도쿄특파원을 역임하면서 가족과 함께 일본 사회의 변화를 직접 체험했다.

이력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한 후 국제부, 정치부, 산업부를 거쳤고, 도쿄특파원이던 2002년 9월에는 北日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을 방문한 고이즈미 준이치로 당시 총리를 동행 취재하기도 했다. 한국에 주재하는 일본의 언론인, 외교관, 기업인들과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저서

《정보경영자 5인의 인터넷 예언》(평범사), 《복잡계 경제학》(평범사), 《대공황 2.0》(매일경제신문사) 등의 일본어 번역서를 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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