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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일본어 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정 가
14,800원
출 간
2011-01-10
지 은 이
양미선
I S B N
9788960472549
분 량
304쪽
난 이 도
중급
부 록
mp3 CD

일상 회화에서 비즈니스 업무까지 직장인을 위한 일본어 회화 책!

출근부터 동료와의 수다, 회식, 업무와 출장까지 매일 하는 행동과 대화를 통해 일본어 회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으로 반말부터 경어 표현까지 다양한 생활 일본어를 담았습니다. 


1. 직장인이라면 공감 백배! 일상적인 소재를 다룹니다.

첫째마당에서는 매일 하는 행동, 둘째마당에서는 매일 느끼는 감정, 셋째마당에서는 동료들과 일상적으로 나누는 대화를 다루며, 마지막 넷째마당은 비즈니스 일본어 회화의 맛보기편으로 업무와 관련된 표현을 다룹니다. 위와 같이 총 4개의 마당에 각 10개씩, 40개의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2. 반말부터 경어 표현까지 다양한 생활 일본어를 담았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상황에 따라 반말과 존댓말을 섞어 쓰지요. 일본어에도 ‘경어’라고 하는 존댓말이 있는데, 일본어를 공부하면 할수록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바로 이 경어입니다. 이 책에 실린 핵심표현에는 때에 따라 경어나 반말 표현을 병기해 두어 학습에 도움이 됩니다.

 

3.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한 개의 과는 4단계를 거치면서 반복 훈련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총 40개의 과가 있으므로 하루에 하나씩 8주, 딱 두 달이면 모두 끝낼 수 있습니다. 또, MP3파일을 단계별로 나누어 놓아 듣기 편하고, 자기계발을 위한 스터디용으로도 적합한 교재입니다.

 

4단계 학습 흐름

1단계 그림으로 감 잡기 - 이번 과에서 배울 문장을 먼저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2단계 핵심표현 연습하기 - 핵심표현을 설명하고, 다양한 예문으로 반복 연습합니다. 일본어 표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문들을 익숙해질 때까지 듣고 말해 보는 단계입니다.

3단계 실제 상황에 적용하기 - 각 과마다 두 개의 대화문이 제시됩니다. 앞에서 배운 핵심표현이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대화문을 통해 배웁니다.

4단계 내 생활에서 써먹기 - 마지막으로 배운 것들을 점검해 보는 단계입니다,

첫째마당 - 회사에서 매일 하는 이 행동, 일본어로 어떻게 말할까?

 

01 출근길 지하철, 버스에서 - 잠깐만요, 내려요! 

02 사무실 아침 풍경 - 휴~ 간신히 안 늦었네. 

03 업무의 시작 - 오늘도 야근이야? 

04 컨디션 말하기 - 와~ 얼굴 꼬락서니하고는! 

05 점심시간에 수다 떨기 - 오늘은 뭐 먹을까? 

06 커피와 잡담 - 회사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 

07 격려·사과·감사의 인사말 - 수고하십니다. 

08 화장실에서 - 빨리 좀 해라! 

09 컴퓨터 라이프 - 어? 컴퓨터 다운됐다! 

10 퇴근 준비하기 -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어? 

 

 

둘째마당 - 회사 다니며 매일 느끼는 이 감정, 일본어로 어떻게 말할까?

 

11 당황스럽고 난처할 때 - 명함이 다 떨어졌네! 

12 동료를 위로할 때 - 신경 쓰지 마. 

13 외롭고 그리울 때 - 전화도 안 하네! 

14 지루하고 짜증날 때 - 아~, 지루해.

15 너무너무 피곤한 날 - 피곤해 죽겠어. 

16 내 의견 표현하기 - 별로야. 

17 흥을 돋우는 맞장구치기 - 어머, 그래서? 

18 기쁠 때와 위로가 필요할 때 행복해!  

19 걱정되고 긴장될 때 - 걱정돼서 미치겠어. 

20 몸이 좋지 않을 때 - 안색이 안 좋네. 괜찮아? 

 

 

셋째마당 - 회사 동료들과 자주 하는 이 말, 일본어로 어떻게 말할까?

 

21 메일을 주고받을 때 - 스팸메일 많기도 하다!

22 남에게 해 달라고 부탁할 때 - 이걸 10장 복사해 주겠나? 

23 복사기, 프린터를 사용할 때 - 이런 젠장! 또 용지 걸림이야.

24 동료에 대해 말할 때 - 잘 챙겨 주는 스타일이야. 

25 승진에 대해 말할 때 - 승진을 축하합니다. 。

26 상의하거나 잡담할 때 - 이대로 씨가 결혼한대! 。

27 월급에 대해 말할 때 - 내년엔 조금 월급이 오르겠지. 

28 전직과 이직에 대해 말할 때 - 그만둘 거라면, 빠른 편이 좋아. 

29 회식 자리에서 - 디저트는 먹는 배가 따로 있으니까요. 

30 육아, 휴가에 대해 말할 때 - 퇴근길에 아이 데리러 가야 해. 

 

 

넷째마당 - 일하면서 꼭 하게 되는 이 말, 일본어로 어떻게 말할까?

 

21 전화로 통화할 때 - 네, 한국상사입니다. 

32 정중하게 부탁할 때 - 죄송합니다만, 전화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33 회의를 할 때 - 커피브레이크를 합시다. 

34 의견이나 생각을 물어볼 때 - 김새로 씨는 어떻게 생각해? 

35 기획을 제안할 때 - 분명히 대박날 거예요. 

36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거야!

37 업무상 대화를 할 때 - 견적서를 부탁드립니다. 

38 거래처와 약속을 정할 때 - 다음 주에 만나 뵈었으면 하는데요.

39 거래처와 협상을 할 때 - 어차피, 밑져야 본전이야. 

40 출장을 갈 때 - 싼 건 좋지만, 방이 너무 좁아.

ㆍ지은이 양미선
지은이 소개
고등학교 때 캐나다로 이민. 캐나다에서 Jarvis Collegiate Institute와 Humber대학 연기학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현지에서 캐나다 배우협회 정회원으로 배우활동을 하며 한국 유학생들과 이민자들을 위한 발음과 회화를 가르치는 일을 병행하였다. 2000년부터는 한국으로 귀국하여 본격적으로 BCM(민병철) 어학원의 강사 생활을 시작하였다. BCM Blended Learning 대표강사를 역임하였고 EBS Radio 명대사 DIY 코너 진행을 맡기도 하였다. 배우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특유의 위트와 재치로 영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서 많은 학생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인기 강사이다. 지은 책으로는『Jeffrey의 1.5세 영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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